마니와, 세토, 다카시마 3개 산지를 '오마치 3부작 -산지 직송-'으로, 각각의 논에서 1병씩 담금했습니다. 정미나 사용 효모 등의 기본 사양을 갖추면서 '狙わずに쌀에 맡겨서 만드는' 것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온도나 담금 일수 등을 의도적으로 컨트롤하지 않고, 쌀의 포텐셜에 발효를 맡기는 주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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