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치오토코야마는 1868년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 네치 산골짜기에 창업한 와타나베 주조에서 생산되며, 일본에서 도멘 스타일 사케 양조를 가장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2003년부터 직접 논을 경작하기 시작해 니가타에서 개발된 고햐쿠만고쿠와 고시탄레이 두 품종만을 재배하며, 쌀 100%를 자가 재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조장은 '네치'라는 이름의 빈티지 라인도 출시하며, 매년 수확한 작물의 개성을 여과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 개별 병으로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