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양조장에서, 나가라가와의 복류수와 야마다니시키 주조용 쌀로 빚은 준마이 다이긴죠. 은은하고 우아한 향기, 안정된 폭 있는 깊은 맛, 산뜻하면서도 뒷맛이 좋은 맛.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풍미 풍부한 준마이 다이긴죠입니다. 1800ml 사이즈. (약간 드라이)
메이지 27년 창업 이래 가이바라 땅에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지역 양조장으로, 현재는 5대째 당주가 직접 양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통 기법의 완전 발효에 주력하며, 쌀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린 '안도감 있는 맛'의 사케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장고 안에 울려 퍼지는 '자연의 음악'이 마치 원재료 중 하나처럼 고마치 양조장의 양조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