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죠슈는 시원하게 차갑게 마시는 것이 진미. 깔끔하고 상쾌한 목넘김 속에서도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긴죠슈입니다.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도록 부드러운 향의 긴죠슈로 만들었습니다. 차갑게 마실수록 맛있는 긴죠슈로서, 목넘김부터 뒷맛까지 청량감이 더해지듯 상쾌하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메이지 27년 창업 이래 가이바라 땅에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지역 양조장으로, 현재는 5대째 당주가 직접 양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통 기법의 완전 발효에 주력하며, 쌀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린 '안도감 있는 맛'의 사케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장고 안에 울려 퍼지는 '자연의 음악'이 마치 원재료 중 하나처럼 고마치 양조장의 양조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