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년에 창업한 하야시 주조는 히로시마현 구레시 구라하시지마에 위치하며, 화산 토양을 통과해 섬의 세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미타니하루를 빚습니다. 양조장 이름도 이 지리적 특성을 기념한 것입니다. 라벨의 서예는 메이지 시대 유학자 라이 산요의 장남이 쓴 것으로, 그 원본 글씨가 오늘날에도 모든 병에 남아 있습니다. 양조장은 주문을 받은 후에만 각 병에 손으로 라벨을 붙이며, 셀러에서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정성의 철학을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