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쌀의 왕이라 불리는 '야마다니시키'를 중심부 18%까지 도정하여 빚고, '아타크(攻め)'라 불리는 압착 마지막 부분만을 병에 담은 준마이 다이긴죠입니다. 평소에는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는 '세메(攻め)' 일부를 정미 보합 18%라는 높은 도정율의 준마이 다이긴죠로 빚어낸 '이치시즈쿠 뉴혼'은 부드러운 입맛과 품격 있는 맛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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