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2년(메이지 5년)에 창업한 도치기현 오야마시 소재의 등록 유형문화재 지정 양조장입니다. 닛코 산맥에서 솟아나는 물로 사케를 빚으며, 대표 브랜드 '몬가이후슈쓰'는 소량 생산된 고품질 술을 지역민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탄생했습니다. 고대미 100% 사케 '아이마이 미미', 일본 최초의 투명 탱크 양조법 '클리어 브루'(특허 취득), LED 컬러광 발효 술 '일루미나' 등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도전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