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노비진('눈의 미인')은 1919년 아키타시에 창업한 아키타 조조의 유일한 브랜드로, 2002년부터 이 단일 라벨에만 집중해왔습니다. 브랜드명은 아키타의 깊은 강설과 유명한 미인이라는 두 가지 명성을 결합한 것으로, 순수한 쌀 양조의 원점으로 돌아가 솔직하게 맛있는 사케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소량 생산, 아키타 삼나무 방에서의 수제 누룩, 그리고 30일 이상 지속되는 아키타 방식의 장기 저온 발효 기법이 이 양조장의 타협 없는 접근 방식을 정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