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텐시라기쿠는 1886년 오카야마현 다카하시시(나리와초)에 창업한 시라기쿠 주조가 제조하며, 다카하시강 수계의 물과 오마치, 야마다니시키를 포함한 오카야마산 쌀, 그리고 양조장이 복원한 희귀 전통 품종을 사용합니다. 특히 시라기쿠 주조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10년에 걸쳐 주조용 쌀 품종 '미키니시키'를 복원한 곳으로, 효모를 첨가하지 않고 기모토 방식으로 이 쌀을 발효시키는 유일한 생산자이기도 합니다. 양조장은 오카야마산 쌀만을 사용하며, 균형 잡힌 산미와 부드러운 입감, 쌀의 천연 우마미를 선사한다고 알려진 희귀 품종 시라기쿠도 재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