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화입하여 8월까지 천천히 저온 숙성시킨 가히 준마이 긴죠라 할 수 있는 술입니다. 기존 야마하이 특유의 투박한 산미는 전혀 없습니다. 맛은 진하지만 전체적으로 가볍고 맑아 과즙처럼 쥬시합니다. 화입 주임에도 아주 약간의 당김에 의한 탄산감도 느껴집니다. 데워서 마셔보니 자몽 같은 부드럽고 맑은 산미가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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