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바람의 차가움뿐.' 양조장에 사는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 사반세기 전 탄생한 동계 한정주. 병입되어 있어 윗부분은 과일향이 나고 바닥의 탁한 부분은 진하고 깊은 풍미입니다. 계절의 끝을 장식하는 선물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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