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니시노세키'는 1873년(메이지 6년)에 양조를 시작했습니다. 대표 브랜드 '니시노세키'는 메이지 시대에 2대 요네사부로가 서쪽의 요코즈나라는 의미를 담아 명명했습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전통 수제 기술을 계승하며, 단맛·산미·신맛·쓴맛·떫은맛의 조화 속에서 사케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양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와로 사케(웃음을 주는 술)'를 모토로, 좋은 술은 양조에 관계된 모든 이들의 팀워크와 소통에서 탄생한다는 철학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