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작지만 긴조 양조에 적합한 최고 품질의 사케만을 선별하는 양조장입니다. 주원료는 히로시마현 현내산 술쌀이며, 특히 가장 오래된 현지 술쌀 품종인 '하치쿠사 하타노소'의 부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양조장이 위치한 히로시마현 아키쓰초는 일본 최초로 연수를 사용해 사케를 빚었으며 긴조 사케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우라 센자부로를 배출한 히로시마 사케의 발원지입니다. 100년 이상 이어온 전통과 기술로 히로시마 긴조의 매력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