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메이 초기(1781년경) 쓰카노 가문 초대 요시쓰 쓰카노가 가와치야라는 상호로 양조를 시작하였습니다. 한편 '고시 슈조'는 1987년 다이긴조, 긴조, 준마이 등 특정 명칭주만을 전문으로 제조·판매하는 양조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1963년 가을부터는 간토 신에쓰 국세청 사케 감평회에서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두 회사는 전통과 기술을 합쳐 1996년 11월 '고시쓰카노 주조'로 합병하였으며, 제85회 전국 사케 감평회에서 골드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