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에 창업하여 11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양조장입니다. 대표 브랜드 '지도리'는 양조장이 위치한 오쿠보 지역이 황혼 무렵 붉게 물든 하늘에 물떼새가 나는 아름다운 경관의 습지였던 데서 유래하였으며, 술 레이블의 글씨는 '하나 히라쿠'로 유명한 사카무라 신진 박사가 썼습니다. 에히메현의 '관음수'로 알려진 명수와 우와 지방 쌀을 사용하며, 작가 시바 료타로 박사로부터 브랜드명을 하사받은 '하나가미' 등 문학과도 인연이 깊은 양조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