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아침 짜기'는 '일본 명문 주회'(회장: 오카나가, 도쿄도 주오구)가 전국 협력 양조원에 호소하여 지역 회원 주류판매점과 연계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월 3일에 진행하는 지역 네트워크 상생 활동입니다. 양조원은 입춘 당일 최상의 상태로 짤 수 있도록 '다이긴죠보다 더 신경을 쓰는' 한 다발을 만듭니다. 그리고 입춘 당일 아침에 짜낸 생주는 지역 신사에서 액막이를 받으며, 만드는 사람, 전달하는 사람, 그리고 마시는 사람… 올해는 전염병 퇴치를 기원한 '길조주'입니다. 짠 날의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싱그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계절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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