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현 세이노 지역 이비강 상류에 위치한 소규모 양조장입니다. 메이지 초기에는 '사쿠라 치요노 하루'와 '이비노 쿠라'가 주요 브랜드였으나, 2000년에 '보지마야' 브랜드를 출시하여 현재 양조장의 대표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청주는 음식과 함께하는 술'이라는 주제 아래, 쌀의 맛과 산미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깔끔한 순미주를 빚고 있습니다. '준마이 초드라이' 같은 클래식 제품 외에도, '우사기(위치) 쿠로' 같이 정기적으로 출시되는 술을 통해 고객이 청주의 깊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