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소개
창업자의 선조는 전국시대 말에서 에도시대 초에 걸쳐 가가국(현 이시카와현)에서 이주해 온 '니에몬'으로, 현재도 유자와에서 '가가진'으로 불립니다. 1874년에 '이토 니에몬 쇼텐'을 창업하였으며, '료제키' 브랜드는 동서남북을 아우르는 뛰어난 술이라는 의미에서 명명되었습니다. 메이지 시대 9대 진에몬과 다다요시가 독자적인 저온 양조법과 이토식 채광창을 개발하여 전국 주류 품평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였고, 이 기술은 아키타 및 도호쿠 지방의 양조 방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