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소개
기후현 중심부에 위치한 게로시 가나야마초에서 교호 5년(1720년)부터 주류업을 영위해온 300년 역사의 양조장입니다. '히다강'과 '마세가와'가 합류하는 지점의 순수한 지하수를 사용해 술을 빚으며, 창업 브랜드 '하쓰시로'와 오와리 번주로부터 '물과 녹음으로 둘러싸인'이라는 의미로 명명된 '오쿠히다'를 주력 브랜드로 삼고 있습니다. 지역산 주조용 쌀 '히다 호마레'를 중심으로 엄선한 원료를 사용하며, 후타 고지 방식의 수제 누룩 등 전통적인 수작업 양조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