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소개
겐로쿠 시대부터 반슈 모리의 총책임자로서 양조에 전념해온 양조장으로, 1921년에 아보시 지역에 주조장을 설립했습니다. 주조용 쌀의 왕으로 불리는 효고산 야마다니시키 중에서도 최고 품질의 A구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며, '쌀 술은 쌀의 맛'이라는 신념 아래 쌀의 풍미를 최대한 끌어내고 있습니다. 테루아르(terroir) 개념을 받아들여 기후와 토양의 특성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술을 추구하며, 일본인을 포함한 전 세계 사람들이 사케를 즐기는 세상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