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6년에 창업한 시즈오카현에서 가장 오래된 주류 양조장으로, 브랜드명 '하쓰카메(初亀)'에는 '첫 일출처럼 빛나고 거북이처럼 오래 번창하길'이라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야마다니시키와 독자 개발 주조용 쌀 '혼로후지'를 사용하고, 남알프스의 지하수와 수작업 누룩으로 저온 발효시킨 사케는 열대과일을 연상케 하는 긴조 향과 가벼운 입맛, 쌀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입니다. 시즈오카의 식문화와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이 지역에서만 표현할 수 있는 맛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