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소개
1899년에 창업한 아사히카와의 지역 사케 양조장으로, '북해의 나다'라 불리는 풍부한 수자원을 갖춘 다이세쓰잔의 자연 속에 자리한다. 홋카이도산 쌀인 '긴푸', '코멧', '기타시즈쿠' 등을 전체 원료의 90% 이상 사용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975년에 탄생한 드라이 사케 '고쿠시무소'는 세상에 둘도 없이 후세에 전해지길 바라는 뜻을 담은 대표 브랜드이며, 눈 나라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친환경 '설저장법'을 도입하고 연간 약 50톤의 술지게미를 활용한 제품 개발도 이어가고 있다.